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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카우보이 비밥이나 검X스워드 같은류의 애니메이션 말고는 최근것을 별로 보지않는다. 건담이야 워낙 팬이니 보지만..... 최근에 리메이크한 가이버는 옛날의 추억때문에 보는 편이었다.
워낙에 멋진남자 멋진여자류를 좋아해 촌스러운 인간쓰래기 남자주인공과 레이스달린 옷을 입고 호호호 하는 미친여자주인공이(혹은 무녀복이나 메이드복) 많이 등장하는 요즘 애니가 좋게 보일리도 없고 도무지 요즘 그림체는 마음을 끌지 못한다 스타일도 맘에 안드는편이다. 캐릭터가 정말 맘에안든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래도 최근것중에 멋진것은 정말 좋아한다. 울프스레인,카우보이비밥,건X스워드 등등 하지만 이런나도 유유부단한 남자주인공과 이쁜 여자주인공이 등장한 애니를 좋아한적이 있다. (물론 남자놈은 그당시에 나름대로 옷도 괜찮게 입고 성격이나 취미도 건전한 편이며 여자역시 상당히 멋지고 완벽한 여자이다) 그건 '오랜지로드' 나는 요즘 나오는 광택나는 머리모양에 삐죽삐죽하고 선명한 머리모양의 주인공들보다 80년대풍의 애니(만화)체에 80년대풍의 머리스타일을 한 주인공들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한다. ![]() 요즘일본만화에 흔히나오는 짧은스커트에 각양각색 머리색깔이 아닌 긴치마, 수수한색갈의 머리모양 보트데이트, 공원에서 데이트, 전화전에 다이어리로 전화번호를 찾는모습, 정겨운 패션, 이성교제에 엄격한 선생님들, 왠지 꼬맹이시절에 보았던 것들이 생각나 마음이 편안하다.. 개인적으로 솔직히 마도카와보다는 히카루가 내스타일이지만, 마도카와의 존재감은 꽤나 대단하다. ![]() 물론 초능력은 조금 깨지만 이야기의 얌념적인 거라 신경쓸것은 없었다. 일본의 연애 애니물의 패턴은 '매존일각'과 '오랜지로드'를 많이 참고한 듯하는것을 많이 알수있을것이다 ![]() 그리운 사이버펑크물 '총몽', 펑크락이 인상적인 '버블검 크라이시스' '유유백서' 그리고 8번읽고 또읽는 '북두의 권' 나이는 겨우 22살인데 나는 아직도 80~90년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아니 벗어나지를 못할것 같다 # by | 2005/10/24 01:19 | 영화&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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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의 것들을 보고 자랐음에 정이 좀더 가는것은 어쩔수 없으리라 보이.
또 애니등에 관한 거의 모든 기초가 80년대에 생겨났고 최전성기였던 만큼 그 시절의 전설(?)은 끊기지 않을것이다.
요가// 그립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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