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츠에 별 매력을 못느끼다가 닥터마틴 8홀을 사서 신고다니다 보니 슬슬 팀버랜드하고 레드윙이 끌리더라구요. 결국은 아직도 고집스럽게 Made in USA를 주장하는 레드윙에 끌려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실 유명한 가수 Eric Clapton씨가 즐겨신는다는 말에 끌리고, 사진상 기무라 타쿠야가 간지나게 신어서 결정!(근데 난 신어도 기무라 타쿠야가 될수없겠지... OTL) 어차피 여기 뉴욕의 겨울에는 필요한 신발이긴 했습니다.
평범한 상자입니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제가 산 레드윙은 8875가 아닌 8138이라 그런지 제가 알던 상자 디자인과 다르네요. (아니면 올해부터 바뀌었나?;;)
평범한 엉덩이.. 뭐 화려한 스니커류와는 다르게 심심합니다. 단지 튼튼함이 느껴지네요.
정면입니다. 걍 묵직한 느낌이 좋네요~
레드윙 신발들은 밑창을 굿이어 웰트 제법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운동화는 잘아는데 구두는 잘몰라 걍 밑창 교환/수선하기가 수월 하다고만 알고있습니다.
레드윙 마크!

원산지표시.. 모델번호..
뉴욕 Soho에 부츠파는 샵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cashier가 계산중에 일본에서 왔냐고 묻더군요. 한국에서 왔다고 말하니 그 백형이 "안녕하세요"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계산이 끝나니 "감사합니다. 정말로"라고 해서 놀랬습니다. 왠지 고마워서 저는 "Thank u very much"를 연발하고 기분좋아서 제담당이었던 흑형하고 악수하고 나왔네요;;
*사족으로 호킨스라는 신발회사가 모양을 흉내내어 낸적이 있어서(일명 짝퉁아닌 짝퉁)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것들을 많이 볼수있습니다. 호킨스는 클락스도 흉내낸 적이 있는데 전통있는 회사가 왜 그러는지는 저도 잘;; 마데 인 차이나라는 원산지와 가격말고는 별차이 없다고 하네요~






원산지표시.. 모델번호..
뉴욕 Soho에 부츠파는 샵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cashier가 계산중에 일본에서 왔냐고 묻더군요. 한국에서 왔다고 말하니 그 백형이 "안녕하세요"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계산이 끝나니 "감사합니다. 정말로"라고 해서 놀랬습니다. 왠지 고마워서 저는 "Thank u very much"를 연발하고 기분좋아서 제담당이었던 흑형하고 악수하고 나왔네요;;
*사족으로 호킨스라는 신발회사가 모양을 흉내내어 낸적이 있어서(일명 짝퉁아닌 짝퉁)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것들을 많이 볼수있습니다. 호킨스는 클락스도 흉내낸 적이 있는데 전통있는 회사가 왜 그러는지는 저도 잘;; 마데 인 차이나라는 원산지와 가격말고는 별차이 없다고 하네요~











덧글
2010/10/03 20:15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