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잡담.. 잡담

1.학교가 시작됬다. 실기 수업이 재미있는데 아직은 영어가 후달려 여러모로 놓친다;;

2.요즘 미국전통의 워크웨어가 끌리지만, 이쪽도 비싼것은 참 비싸다. 괜찮은 제품은 사이즈가 없고 고가의 제품은 부담 많이된다. 본래 입던 스타일하고 타협을 봐야하겠다. 멋져지고 싶지만, 언제나 부족하다. 일단 최근에 산 대너용 부츠케어와 인솔부터 마련하자. 그다음은 생지다!

3. 어쨌든 바쁘것은 나쁘지 않다. 잠이 부족하지만, 할 일 없는 것보단 좋다.   

4.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우고 있지만... 아직은 카툰을 그리고 있는것 같다. 간편하고, 좋은 표현을 할수있는 스타일로 굳히고 싶다. 아니 사실은 좀더 재미있는 일을 만들고 싶다. 패션 관련된 일도 하고싶고, 그래피티 쪽도 욕심나서 어쩌지...

5. 열린사고, 창조적인 생각을 해야겠다. 결과물을 위해서..  

6.나이키 신발을 많이 정리했다. 실상 가지고있는 것은 4켤래 정도? 디자인은 여전히 대단하지만, 가면갈수록 맘에 안드는 퀄리티.. 그리고 내발에 안맞아서 정리했다. 운동화는 이제 단화류나 미국제 뉴발이나 열심 신어야겠다.  

 

Danner Mountain Light 821 & MUJI socks 패션&그외 신발



드디어 꿈에 그리던 대너를 구했습니다. 정말로 좋은 가격에 겨울세일을 하고있어 무리하여 구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세일 잘하는 미쿡이라도 이상하게 레드윙이나 대너같은 마데 인 유에스에이 제품은 세일에서 제외된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에 걍 질렀습니다;; 때가 좀 탔기 했지만 애초에 이런 워크부츠는 지저분한 맛에 신는 것이기도 하고 가격이 좋아 걍 무시했습니다.

의외로 가벼운 무게와 착화감에 놀랐습니다. 레드윙을 신고있다 신어서 그런지 더그렇게 느껴지네요.

칙칙한 것을 싫어해서 밝은 녀석을 골랐지만 앞으로의 이염이 걱정되네요;;

대너부츠의 특징이라 할 수있는 특유의 인솔과 바느질 마감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내부

부츠관련 책자에 교체용 비브람솔들과 함께 놓여져 있던 그솔! 요것도 비브람솔인가.. 하고 생각하다가도 비브람이 자사 상표를 솔에 안새길리 없으니 아마 다른회사의 솔같습니다. 

       고어텍스 텝과 AS관련 텝 저거있음 창교환과 케어를 대너본사에 보내서 받을수있음... 여튼 관리는 좀 해야겠지만 원래 워크부츠는 막신는 법 운동화에 쓰이는 스웨이드류와는 쓰임 자체가 다르므로, 막 신어야함!


그리고.. 요건 봄 맞이용 양말입니다.

걍 저런 패턴이 맘에 들어 전에도 한묶음 샀는데 이번에도 한묶음 : D  

SHF 가면라이더 나이트 피규어이야기

실로 오랜만에 덕질...

풍부한 부속품들

소감이라면, 반다이가 마음 먹으면 어떠한 물건이 나올수 있는지 보여주는 제품. 

피규어아츠 타쟈돌 만지다 나이트를 개봉하니 엄청난 감동과 만족감이 밀려왔다. 정말이지 피그마에 감사할 따름!

* 부속된 다크윙도 훌륭하다. 

A.P.C. 골덴 자켓 & Burberry Brit 자켓 패션&그외 신발

블랙프라이데이에도 세일 안하던 A.P.C.님하들이 드디어 세일을 했다;; 

샵에서 30% or 50%를 때렸는데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서 쟈켓하나 업어왔다.

학교가 방학이라 점심도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으므로 할수있는 요행이다.

곱다. 남들 패딩 입고있는데 나는 골덴이로구나;;

사이즈가 좀 큰데 팔이 좀 긴거 말고는 그다지 큰감이 없다. 왜소해서 S를 입어도 팔이 기니 뭐;;

 
여행중 아울렛에 가니 부모님께서 사주신 명품 깔깔이;;색만 다르고 아버지와 커플로 구입! 감사감사 ㅠ.ㅠ

젊은층을 위한 라인인 버버리 브릿에서 나온 녀석인데, 얇은 주제에 따뜻하다..라고 아버지께서 평하셨다.  

쟈켓을 이리 마련했건만, 뉴욕은 아직 겨울 같지가 않다;;

Diesel... 패션&그외 신발

미쿡에 살고있었도 디젤은 비싸다.. 이태리 브랜드라 그런가;;  그래도 겨울 신년세일은 하는구만!

가방은 50%라 평소에 갖고싶던 조그만 가방을, 가벼운 외출시나 여행때 꽤나 유용하다. 

핏이 좋아 구입한 디젤 셔츠, 봄 가을엔 셔츠가 최고!  

뭐 사실 디젤 세일 때 제일 노리고 싶었던 것은 청바지인데 25%라 걍 본래 싼녀석을 싸게 구입했다. 청바지말고 사고싶은 것이 많았던 탓에 이녀석으로 만족!   

The 2nd - Red Wing & Marimekko sketch book 패션&그외 신발

레드윙을 두켤래 가지고 있으니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샀다....는 좀 뻥이구요.  내용에 흥미가 있어 구입!
  
그런데 엉뚱하게도 미국식 빈티지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아는 동생이 그림 많이 그리라고 선물해준 스케치북, 근데 쓰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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