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가 시작됬다. 실기 수업이 재미있는데 아직은 영어가 후달려 여러모로 놓친다;;
2.요즘 미국전통의 워크웨어가 끌리지만, 이쪽도 비싼것은 참 비싸다. 괜찮은 제품은 사이즈가 없고 고가의 제품은 부담 많이된다. 본래 입던 스타일하고 타협을 봐야하겠다. 멋져지고 싶지만, 언제나 부족하다. 일단 최근에 산 대너용 부츠케어와 인솔부터 마련하자. 그다음은 생지다!
3. 어쨌든 바쁘것은 나쁘지 않다. 잠이 부족하지만, 할 일 없는 것보단 좋다.
4.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우고 있지만... 아직은 카툰을 그리고 있는것 같다. 간편하고, 좋은 표현을 할수있는 스타일로 굳히고 싶다. 아니 사실은 좀더 재미있는 일을 만들고 싶다. 패션 관련된 일도 하고싶고, 그래피티 쪽도 욕심나서 어쩌지...
5. 열린사고, 창조적인 생각을 해야겠다. 결과물을 위해서..
6.나이키 신발을 많이 정리했다. 실상 가지고있는 것은 4켤래 정도? 디자인은 여전히 대단하지만, 가면갈수록 맘에 안드는 퀄리티.. 그리고 내발에 안맞아서 정리했다. 운동화는 이제 단화류나 미국제 뉴발이나 열심 신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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