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lph Lauren Rugby short & J.crew pocket tee 패션&그외 신발

여름이 다가와서 계절에 맞게 반바지와 반팔티를 샀다. 



걍 이런저런 디테일이 맘에 들어 사게된 랄프로렌 럭비 반바지


사실
이제품을 살려고 했는데 피팅룸에서 입어보고 거울을 보니 생각외로 어울리지가 않아서 위의 저제품을 샀다. 


그리고
 
제이크루에서 산 포켓티.. 걍 시윈해 보여서 사게되었다. 

MG XXXG-01S Gundam Shenlong 프라이야기

실로 백만년만의 프라질인데, 정말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었다. 

잘생긴 면상. 현재 도구도 없지만 걍 평범하고 가벼운 재미를 위해 니퍼질과 엑스나이프 다듬질만 하였다.

신장이 큰 제타계 가변기체들의 콕핏은 정말 조그만하지만, 소형의 윙건담류 콕핏은 보기에도 쾌적해보인다. ㅎㅎ

가조끝..

조명이 괜찮은 욕실에서 찍어보았다.

방패부분의 색분활이 인상적이다.

요즘은 프라질을 잘안하기에 뭘 살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학창시절 본격적으로 마음먹고 보았던 추억탓에 걍 MG윙시리즈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었다.

일찍이 철이 들어버린 다른 동료들보다 오랜시간 해매고 고뇌했던 우페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했기에 극중 그의 기체인 쉔롱건담을 사서 조립했다. MG TV판 윙의 불안한 장갑 고정성탓에 걱정을 했지만 이녀석은 상당히 잘나왔다.

액션면에서는 본래 프라의 가동성보단 조형성을 좋아한 탓에 그리 큰 불만은 없다.  가동성을 바랬다면 액션피규어를 샀겠지..

포즈의 포인트는 "성난어깨 푹숙인 대가리 ㅃ큐머겅!"

 

Danner Light 2 Cedar Rainbow 부츠

얼마전 대너공홈에서 2nd Quality 제품을 세일하던데 내가 원하는 물건이 너무 싸서 한켤래 구하게 되었다. 그래서 대너 마운틴라이트 일본판이 불편하니 이왕 하나 더 구하게된거 그녀석은 팔아버렸다. 좋은 주인 만나기를~! 

  
부츠혀부분의 펀칭자국이 2nd Quality표시!  

전체적으로 흠이라 할만한게 정말 자잘한 것이고, 이녀석이 구두가 아닌 부츠이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을 쓸 부위는 아니었다. 가만 생각해보면 미국공장 의외로 까탈스럽다. 미국제의 미덕은 삐뚤빼뚤한 바느질인데 그것도 규칙이 있었던 걸까?

강력한 비브람의 탱크솔!

요즘 한창 길들이고 있는 대너 라이트와 함께! 이번에 구한 대너 라이트2가 일본판인데 대너 라이트와는 다른 종류의 가죽을 쓴 것 같다. 이녀석을 더 열심히 굴리고 대너 라이트는 좀 아껴야 겠다.  

이제 정말 대너부츠는 충분하다. 

Selvage jeans from Williamsburg Garments Company. 패션&그외 신발


Selvage 생지 Denim을 하나 사게되었는데 브랜드는 Williamsburg Garments Comapny라고 Brooklyn에 회사를 둔 생긴지 얼마안된 신생브랜드인것 같다. 


이번에 좀 여유있게 대너부츠랑 맞춰서 입을려고 적당히 슬림핏을 구매하게 되었다. 붉은 Selvage line이 멋지구나..

이게  Raw생지도 아니고 Selvage생지임에도 꽤나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데 아무래도 중국OEM에 신생브랜드라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청바지의 바느질이 썩 훌륭한 마감은 아니다. 뭐 이가격에 더 요구하는게 도둑놈이고, 그나마 튼튼해 보이니 마구마구 입어보자! 


Sperry top sider boat shoes 패션&그외 신발

청바지를 살까하다 걍 보트화를 샀다. 

간편하네~

튀는 색을 사고 싶었는데, 내가 가진 운동화들이 충분히 튀기때문에 이녀석은 걍 기본색으로 샀다. 양말없이 간편히 신어볼까~

뉴욕도 똑같지 뭐.. 잡담

1.학교 막판이 다가오고 있다.... 분명 오늘 집에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아니면 잘못된 생활 습관탓인지 걍 자버렸다.  눈이 떠지지가 않는다. 오늘 스케치를 해야 다음에 채색을 넣을 수 있는데.... 아 젠장..

2.사실 앞에 어떤 인간이 있어도, 설령 이쁜 여자라도 그상황이 짜증나거나 이건 아니라면 바로 무시하거나 거절하는 내태도.. 싫은 건 싫은건데... 나 좀 싸가지 없는것 같다. 그리고 상대편이 만나기 불편한 사항이면 난 굳이 만나려 안든다.  그래서 내친구들은 나보고 칼같다고, 때로는 쿨하다고 그러고, 부담없는 사람이라고도 하는데, 좋을걸까? 

3.아파트 히트를 안틀어준다... 최근에 갑자기 기온이 떨어졌는데, 관리인은 못느끼는 걸까?  한달에 1800불이나 먹으면 좀 제대로 하라구!

4.보트화를 사고싶었는데 날씨 영향 탓에 갑자기 셀비지 청바지가 하나 더 갖고싶어졌다. Lee101라인을 노려볼까 아니면 뉴욕내 신생브랜드들 중에서 만든 제품을 노릴까?

5.대너 마운틴라이트 일본판이 너무 억세다. 또하나의 마운틴라이트 821과 대너 라이트는 그다지 문제없고 소문데로 편한데, 왜 이녀석만 그래? 그래서 근처 미국 노가다 아저씨들이 이용하는 가게에 가서 미제 부츠용 양말을 구입했다. 근데 그곳 레드윙, 치페와부츠도 팔고 진짜 막일용 칼하트나 울리치, 알파인더스트리 쟈켓도 파는군. 근데 내사이즈는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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